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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값 중에 제일 오래된 날이에요. 카드마다 날짜가 따로 붙어 있어요.

값

견적서에 톤당 얼마라고 적어야 하나요?

견적서에 적을 톤당 값이 왜 네 개인가

네 값은 조건이 서로 달라요. 그래서 하나로 안 합쳐요. 어느 걸 쓰라는 뜻도 아니에요.

다음에 나오는 카드 네 개에는 아직 진짜 값이 안 들어왔어요. 그래서 숫자를 가려놨어요. 대신 네 값이 저마다 무엇을 재는 값인지는 지금 볼 수 있어요. 견적서에 톤당 값을 적을 때는 톤당 값 하나만 알아서는 안 돼요. 그 톤당 값이 네 자리 가운데 어디에서 나온 값인지도 같이 알아야 해요.

예시

계약서에 적힌 톤당 값

진짜 값이 아니에요 원

얼마나 살지는 나중에 정하고 톤당 값만 먼저 정해 두는 계약이 있어요. 그 계약서에 적어둔 톤당 값이에요.

여기 가려둔 「계약서에 적힌 톤당 값」은 진짜가 아니에요. 화면 모양을 보려고 넣어둔 값이에요.
어디에도 가져다 쓰지 마세요.

근거
예시로 넣은 값이라 우리가 잰 게 없어요.

예시

실제로 거래된 값의 한가운데

진짜 값이 아니에요 원

진짜로 사고팔린 값을 낮은 순서로 줄 세워서 딱 가운데 하나를 고른 값이에요. 계약서에 적힌 톤당 값과 다를 수 있어요.

여기 가려둔 「실제로 거래된 값의 한가운데」는 진짜가 아니에요. 화면 모양을 보려고 넣어둔 값이에요.
어디에도 가져다 쓰지 마세요.

근거
예시로 넣은 값이라 우리가 잰 게 없어요.

예시

공장에서 실어가는 값

진짜 값이 아니에요 원

운반비가 빠진 값이에요. 내가 차를 대서 직접 실으러 가야 해요. (원래 말: 공장상차도)

여기 가려둔 「공장에서 실어가는 값」은 진짜가 아니에요. 화면 모양을 보려고 넣어둔 값이에요.
어디에도 가져다 쓰지 마세요.

근거
예시로 넣은 값이라 우리가 잰 게 없어요.

예시

현장까지 갖다 주는 값

진짜 값이 아니에요 원

운반비가 들어간 값이에요. 공장이 현장까지 싣고 와서 내려줘요. (원래 말: 현장하차도)

여기 가려둔 「현장까지 갖다 주는 값」은 진짜가 아니에요. 화면 모양을 보려고 넣어둔 값이에요.
어디에도 가져다 쓰지 마세요.

근거
예시로 넣은 값이라 우리가 잰 게 없어요.

공장에서 실어가는 값과 현장까지 갖다 주는 값은 딱 하나만 달라요. 운반비가 들었느냐 안 들었느냐예요. 그래도 두 톤당 값을 빼서 「운반비는 톤당 얼마예요」라고는 적지 않아요. 그 빼기는 계약 한 건만 놓고 해 본 거라서, 다음 계약에서도 같을지 우리도 몰라요. 한동안 화면에 있던 문장인데 우리 손으로 지웠어요.

값이 언제 뛰었는지 볼 수 있나

아스콘 값은 매일 조금씩 움직이지 않아요. 어느 날 한 번에 크게 뛰고 한동안 그대로 있어요. 그래서 「언제 뛰었나」를 아는 게 「지금 얼마인가」만큼 중요해요. 그런데 그 두 가지를 지금은 둘 다 못 보여줘요. 못 하는 까닭이 서로 달라서 따로 적어요.

톤당 값이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 그림으로 볼 수 있나

아직 안 보여줘요.
값을 날마다 적어둔 표는 갖고 있어요. 그 표를 화면에 잇는 일을 아직 안 했어요.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한 거예요.

가진 것
아직 살아 있는 계약 20,444건 · 마지막 납품 2026년 7월 7일. 어떤 계약까지 넣어서 센 건지는 우리 기록에 안 적혀 있어요 — 모름.
필요한 것
그 표를 화면에 잇는 일 하나
그때까지는
조달청에서 직접 보기 ↗

값이 뛴 날 기록을 볼 수 있나

아직 안 보여줘요.
지금 가진 표에는 「지금 톤당 값」만 있어요. 「어느 날부터 어느 날까지 그 톤당 값이었는지」를 적는 칸이 한 줄도 안 채워져 있어요. 그래서 예전 값을 되짚을 수가 없어요. 이건 우리가 안 돌린 게 아니라 받아올 곳이 아직 없는 거예요.

필요한 것
예전 값까지 들어 있는 표
그때까지는
조달청에서 직접 보기 ↗

우리 지역 값이 어디에 몰려 있는지 볼 수 있나

경기 지역 톤당 값이 어디에 몰려 있나

아직 안 보여줘요.
같은 「경기 · 최근 90일」인데 우리가 가진 숫자가 두 벌이고, 둘이 서로 달라요. 한쪽은 적게 세서 값이 좁게 몰려 나와요. 다른 쪽은 훨씬 많이 세서 값이 아주 넓게 벌어져 나와요. 기간이 달라서가 아니라 무엇만 셌느냐가 달라서 그래요.

어느 쪽 숫자를 쓸지 아직 안 정했어요. 정하기 전에는 그림을 안 그려요. 둘 중 하나를 골라 그려놓으면, 보는 사람은 그게 하나뿐인 답인 줄 알거든요.

필요한 것
무엇만 셀지 적어둔 표 한 장
그때까지는
믿어도 되나 › 같은 질문에 값이 두 개인 것들

톤당 값 말고, 지금 움직이는 걸 볼 수 있나

톤당 값은 위에서 본 것처럼 아직 못 보여줘요. 대신 아스콘을 만들고 나르는 데 드는 값 중에 지금 움직이는 게 두 개 있어요. 아스팔트 재료값과 경유값이에요.

「아스팔트 재료값이 올라서 아스콘 값이 올랐다」고는 말하지 않아요. 무엇이 먼저 움직였는지 순서만 놓아요. 재료값이 움직이고 몇 달 뒤에 아스콘 값이 따라가는지도 세어 봤어요. 그런데 계산하는 법을 바꾸면 답이 달라져요. 그래서 우리도 하나로 못 정했어요.

아스팔트 재료값이 지난달에 얼마나 움직였나

284.32아스팔트 재료값 숫자 40일 전 값

2026년 6월분이에요. 그 전달인 5월분은 277.39였어요. 한 달 사이에 2.5% 올랐어요.
2020년을 100으로 놓고 재는 숫자라 원이 아니에요. 톤당 얼마인지는 아스팔트 재료값 숫자로 알 수 없어요.

아스팔트 재료값 숫자는 원래 한 달 늦게 나와요. 늦은 게 고장은 아니에요. 오늘 값이 없다고 감추면 이런 값이 있다는 것조차 모르게 되니까, 오래된 값이지만 그냥 둬요.

무엇을 셌나
한국은행이 달마다 내는 숫자예요. 아스팔트가 공장에서 나올 때 값이 얼마나 올랐는지 나타내요. 우리가 센 게 아니라 한국은행이 낸 값을 그대로 옮겼어요.
몇 건
달마다 하나씩 나와요. 지금 보는 건 2026년 6월분 하나예요.
언제 것
2026.06.30 · 오늘로부터 40일 전
흔들리는 폭
발표된 값을 그대로 옮긴 거라 다른 규칙으로 다시 재보지 않았어요.
따로 계산
안 해 봤어요. 한국은행이 낸 값을 그대로 옮긴 거예요.

숫자 뒤 보기 ›

지난 14일 동안 경유값이 어떻게 움직였나

→ 오늘 트럭에 들어가는 기름값이 어제와 크게 달라졌는지만 확인하세요. 날마다 이어 그린 이 경유값 그림으로 내일 값을 알 수는 없어요.

제일 높은 날과 제일 낮은 날이 리터당 6.48원 차이예요. 그림은 제일 높은 날과 제일 낮은 날의 차이를 세로로 잔뜩 늘려서 그렸어요. 그래서 많이 움직인 것처럼 보여요. 실제로는 14일 동안 6.48원 내렸어요. 14일은 「오른다·내린다」를 말할 만한 길이가 아니에요. 움직였다는 것만 봐요.

날마다 이어 그린 이 경유값 그림이 전국 값인지 어느 한 지역 값인지 우리 기록에 안 적혀 있어요 — 모름. 오늘 전국 값 1,847.71원과 그림의 마지막 점 1,847.84원이 0.13원 달라요. 그래서 오늘 값으로 쓸 숫자는 날마다 이어 그린 경유값 그림 말고 「지역마다 경유값이 얼마나 벌어져 있나」에서 가져가세요.

무엇을 셌나
경유값 하루 한 점씩 14일치예요. 어디 값인지는 모름.
몇 건
14일치 · 하루에 한 점
언제 것
2026.07.26 ~ 2026.08.08
흔들리는 폭
받아온 값을 그대로 이은 거라 다시 재보지 않았어요.
표로 보기 (14줄)
14일치 경유값 표. 날짜와 리터당 값.
날짜리터당 값(원)
2026.07.261,854.32
2026.07.271,853.68
2026.07.281,852.84
2026.07.291,852.13
2026.07.301,851.16
2026.07.311,850.65
2026.08.011,849.90
2026.08.021,849.72
2026.08.031,849.73
2026.08.041,849.18
2026.08.051,848.78
2026.08.061,848.42
2026.08.071,848.05
2026.08.081,847.84

지역마다 경유값이 얼마나 벌어져 있나

대구 경기 전국 서울 1,820원 1,890원

→ 현장이 어느 지역인지에 따라 기름값이 다르다는 것만 보세요. 운반비를 톤당 얼마로 잡을지는 지역마다 벌어진 경유값 그림으로 정할 수 없어요.

제일 싼 대구와 제일 비싼 서울이 리터당 66.17원 벌어져 있어요. 경기는 1,840.59원으로 전국 값보다 조금 아래예요. 경기는 어제보다 0.22원 올랐어요. 날마다 이어 그린 경유값 그림에서 마지막 이틀은 0.21원 내렸는데, 경기 값과 그 그림은 재는 곳이 달라서 방향이 다를 수 있어요.

시·도는 열일곱 곳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화면에 붙인 건 세 곳(대구·경기·서울)과 전국 값, 모두 네 개뿐이에요. 나머지 열네 곳은 아직 안 붙였어요. 그래서 「어디가 몇 번째로 싸다」는 말은 못 해요.

무엇을 셌나
오피넷(기름값을 날마다 알려 주는 곳)이 내는 값이에요. 그 지역 주유소 값을 하루에 하나로 모아서 내요. 전국 값을 어떻게 계산한 건지는 모름.
몇 건
시·도 세 곳과 전국 값 하나, 모두 네 개
언제 것
2026.08.08
흔들리는 폭
하루에 값이 하나뿐이라 다른 규칙으로 다시 재보지 않았어요.
표로 보기 (4줄)
2026년 8월 8일 경유값 표. 구분과 리터당 값.
구분리터당 값(원)
제일 싼 시·도 · 대구1,821.23
경기1,840.59
전국1,847.71
제일 비싼 시·도 · 서울1,887.40

이 쪽에 나온 숫자를 한 표로 볼 수 있나

가져다 쓸 수 있는 숫자 12개

예시로 가려둔 네 값은 여기 없어요. 진짜로 잰 값만 적었어요. 숫자마다 몇 건을 셌고 얼마나 흔들리는지는 카드에 하나씩 붙어 있어요.

표로 보기 (12줄)
이 화면에 나온 숫자 12개. 무엇인지, 값, 언제 것인지.
무엇값언제 것
아스팔트 재료값 숫자284.322026년 6월분
아스팔트 재료값 숫자 · 그 전달277.392026년 5월분
아스팔트 재료값이 한 달 사이 오른 폭+2.5%6월분 − 5월분
경유 · 전국1,847.71원2026.08.08
경유 · 경기1,840.59원2026.08.08
경유 · 경기, 어제와 차이+0.22원2026.08.08
경유 · 제일 비싼 곳(서울)1,887.40원2026.08.08
경유 · 제일 싼 곳(대구)1,821.23원2026.08.08
제일 비싼 곳과 싼 곳의 차이66.17원2026.08.08
경유 · 14일 동안 내린 폭6.48원2026.07.26 ~ 08.08
아직 살아 있는 계약20,444건2026.07.07
마지막 납품2026.07.072026.07.07

참고용이에요. 실제로 얼마에 낼지, 계약할지는 직접 정하고 직접 책임져요.
예전에 그랬다는 기록이에요. 이렇게 쓰라는 규칙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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