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다 나온 입찰 서류 100장을 놓아 봤어요. 그중 48장쯤은 순위를 보기도 전에 떨어졌어요.
48장
→ 내가 어디서 떨어지는지를 먼저 보세요. 그다음 「내가 써낼 금액이 어디쯤인지 재보기」로 가세요.
둘째 줄 ②는 적어둔 두 숫자가 서로 안 맞아서 일부러 안 그렸어요.
셋째 줄 ③에 나오는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은 일감을 낸 곳이 계산해서 공고에 미리 올려둔 금액이에요. 누구나 볼 수 있어요.
무슨 일인지 보기 ›
입찰 서류 199만 9,882장 · 2024년 1월~2026년 7월 · 전국 ·
2026.07.31까지 센 값 · 세는 규칙을 바꾸면 위아래로 0.86%까지 움직여요
표로 보기 (3줄)
쪼개진 막대 원표
줄
무엇을 셌나
몇 장 중에서
비율
①
결과가 다 나온 입찰 서류 중 떨어진 것
1,999,882장
48.089095%
②
떨어진 입찰 서류 중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것
962,527장
안 내보내요
③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것 중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으로 재면 멀쩡한 것
951,217장
57.515162~57.674%
아래 세 개는 막대 그림에 쓴 숫자예요.
하나씩 무엇을 셌는지, 몇 장인지, 언제 것인지, 얼마나 흔들리는지 적어 뒀어요.
결과가 다 나온 입찰 서류 100장 중 몇 장이 떨어졌나
48.089%●따로 계산해도 같은 값⏱9일 전 값
결과가 다 나온 입찰 서류 100장 중 약 48장이 떨어졌어요.
「결과가 다 나온 입찰 서류」 = 붙었는지 떨어졌는지가 이미 정해진 서류만 센 거예요. 아직 안 연 건 안 세요.
세는 규칙을 바꾸면 어디까지 움직이나
세는 규칙을 바꿔도 위아래로 0.86% 까지만 움직여요. 그보다 더 벌어지지는 않아요.
표로 보기 (3줄)
흔들림 눈금 원표
지금 쓰는 값
48.089095%
왼쪽 끝
47.675534%
오른쪽 끝
48.502656%
양끝은 흔들리는 폭(위아래로 0.86%)을 지금 쓰는 값에 곱해서 찍은 자리예요. 규칙을 하나씩 바꿔가며 다시 잰 값은 아직 못 받았어요.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사람 100명 중,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으로만 재면 멀쩡해 보였던 사람은 몇 명인가
57.515–57.674%◐흔들려서 하나로 못 정해요⏱9일 전 값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사람 100명 중 58명쯤은,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으로만 재면 멀쩡해 보였어요.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은 일감을 낸 곳이 계산해서 공고에 미리 올려둔 금액이에요. 누구나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걸러지는 선은 「뽑기로 정해진 금액」에서 셈해요. 뽑기로 정해진 금액은 열기 전엔 아무도 몰라요.
두 금액은 서로 다른 금액이에요. 그래서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으로만 재면 멀쩡해 보일 수 있어요.
무엇을 셌나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입찰 서류 95만 1,217장 · 2024년 1월~2026년 7월 · 전국
세는 법
몇 장 가운데 몇 장인지를 %로 냈어요
언제 것
2026.07.31까지 센 값 · 어제(2026.08.08) 다시 셈했어요
흔들리는 폭
세는 규칙을 바꾸면 위아래로 15.7% 움직여요.
화면에 적은 두 끝 사이의 폭(0.16)보다 훨씬 넓어요 — 두 폭이 서로 안 맞아서 우리도 아직 보고 있어요.
모름 — 우리가 받아온 공고 목록에 걸러지는 선 비율 칸이 비어 있어요. 공고 글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받은 날
2026.08.08 · 공고 48건
금액을 넣으면 예전 기록에서 어디쯤인지 알려드려요.
자를 하나밖에 못 댔어요.
걸러지는 선을 그으려면 공고에 적힌 걸러지는 선 비율을 알아야 해요.
그런데 우리 목록에는 걸러지는 선 비율 칸이 비어 있어요.
그래서 이 재보기는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으로 잰 것 하나만 보여줘요.
걸러지는 선은 뽑기로 정해진 금액에 걸러지는 선 비율을 곱해서 나오는 금액이에요. 걸러지는 선보다 낮게 쓰면 순위를 보기도 전에 걸러져요. 얼마를 쓰라는 말은 하지 않아요.
⚠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으로 잰 것 하나만 보고 「괜찮겠지」 하면 안 돼요.
걸러지는 선은 뽑기로 정해진 금액에서 셈하거든요. 두 금액은 서로 다른 금액이에요.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사람 100명 중 58명쯤은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으로 재면 멀쩡해 보였어요.
◐흔들려서 하나로 못 정해요멀쩡해 보였던 사람 숫자 보기 ›
🔒예전 기록에서 어디쯤인지 보기
「예전 기록에서 어디쯤인지 보기」 그림은 아직 진짜 값이 아니에요. 어디에도 가져다 쓰지 마세요.
진짜 값으로 바꾸기 전에는 안 열려요.
얼마를 쓰라고 알려주지 않아요. 될지 안 될지도 알려주지 않아요.
이 재보기가 한 일은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으로 나눗셈을 대신 해 준 것뿐이에요.
같은 자료를 두 가지 자로 재 본 그림이에요.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과 견줘서, 내가 써서 낸 금액이 그중 몇 %였는지 잰 거예요.
어떤 자로 잴지 고르기
→ 「다들 90%쯤 쓴대」 하는 말만 외우지 마세요. 내 공고에 적힌 걸러지는 선 비율부터 보세요.
「걸러지는 선보다 얼마나 위였나」로 자를 대면 두 무리가 거의 포개져요.
단추를 눌러 「% 숫자 그대로 재기」로 바꿔 보세요. 두 무리가 2만큼 떨어져 보여요.
자료는 하나도 안 바뀌었어요. 대 본 자만 바뀐 거예요.
89%에서 90%로 가면 1만큼 오른 거예요. %끼리 뺀 차이예요. 「1% 올랐다」고 하면 안 돼요.
금액이 공개된 공고 16,521건 · 2024~2026년 · 전국 ·
2026.08.04에 찍어둔 값이에요(자동으로 안 바뀌어요) ·
굵은 막대는 10건 중 8건이 들어온 구간이에요. 가운데 점은 죽 줄 세웠을 때 한가운데 있는 값이에요
표로 보기 (2줄)
두 무리 원표
공고에 적힌 걸러지는 선 비율
한가운데 값
걸러지는 선보다 얼마나 위
10건 중 8건이 들어온 구간
공고 몇 건
87.745%
88.41%
0.66 위
88.08~88.93%
10,002건
89.745%
90.33%
0.58 위
90.05~90.86%
6,519건
걸러지는 선 비율이 89.745도 87.745도 아닌 나머지 공고 107건은 몇 건 안 돼서 이 표에 안 넣었어요.
「합쳐서 보기」 막대는 두 막대를 그냥 이어 붙인 거예요. 진짜로 섞어서 다시 세면 어떤 모양인지는 우리도 아직 몰라요.
「10건 중 8건이 들어온 구간」 = 제일 낮은 쪽 1건과 제일 높은 쪽 1건을 빼고 남은 가운데 자리예요. 「한가운데 값」은 죽 줄 세웠을 때 딱 가운데 있는 값이라, 아주 큰 값 몇 개에 안 끌려가요. 예전에 그랬다는 기록이에요. 이렇게 쓰라는 말이 아니에요.
같이 들어온 업체가 몇 곳이었나
한 공고에 몇 곳이 금액을 써냈나
→ 계약을 어떤 방식으로 맺는 공고인지부터 보세요. 같이 들어오는 업체 수가 계약 방식마다 크게 갈려요.
공고 8,526건을 셌어요. 같이 들어온 업체가 40~59곳인 공고가 제일 많았고(1,728건),
한가운데 업체 수는 63곳이에요. 전부 더해서 개수로 나눈 업체 수는 138곳이에요.
전부 더해서 개수로 나눈 138곳은 위로 끌려 올라간 값이에요 — 400곳 넘게 붙는 공고가 770건이나 있거든요.
한가운데 값은 죽 줄 세웠을 때 딱 가운데 있는 하나예요. 전부 더해서 개수로 나눈 값은 아주 큰 값 몇 개에 위로 끌려가요.
칸 하나가 20곳이에요. 다른 넓이로 다시 세는 건 아직 못 해요 — 자료가 이미 20곳씩 묶인 채로 오거든요.
봉우리가 여러 개로 보여요. 왜 그런지는 아직 몰라요.
공고 8,526건 · 같이 들어온 업체 수 · 전국 ·
2026.08.04에 찍어둔 값이에요(자동으로 안 바뀌어요)
표로 보기 (21줄)
같이 들어온 업체 수 원표
같이 들어온 업체
공고 건수
0~19곳
831
20~39곳
1,404
40~59곳
1,728
60~79곳
1,060
80~99곳
558
100~119곳
524
120~139곳
393
140~159곳
342
160~179곳
124
180~199곳
142
200~219곳
138
220~239곳
170
240~259곳
90
260~279곳
57
280~299곳
29
300~319곳
36
320~339곳
21
340~359곳
34
360~379곳
42
380~399곳
33
400곳 넘음
770
합
8,526
계약을 맺는 방식마다 몇 곳이 붙었나
수의계약 — 견적을 받아 정하는 계약
한가운데 업체 수
58곳
몇 건
공고 5,008건
제한경쟁 — 조건 맞는 곳만 · 작은 공사
한가운데 업체 수
425곳
몇 건
공고 342건
제한경쟁 — 조건 맞는 곳만 · 큰 공사
한가운데 업체 수
608곳
몇 건
공고 169건
그 밖의 방식 · 아직 안 나눈 것
한가운데 업체 수
모름
몇 건
공고 3,007건
네 묶음을 다 더하면 8,526건이에요. 방식이 다른 두 묶음의 한가운데 값이 7배쯤 차이가 나요(58곳과 425곳).
공고에는 「수의계약」 「제한경쟁」이라고 적혀 있어요. 수의계약은 값을 겨루는 대신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아 고르는 방식이에요. 제한경쟁은 아무나 못 들어오고, 조건이 맞는 곳만 들어올 수 있는 경쟁이에요. 공사 크기로 나눈 건 우리가 나눈 게 아니라 원래 자료가 그렇게 나뉘어 있어서예요.
공고 8,526건 · 전국 · 2026.08.04에 찍어둔 값이에요 · 한가운데 값으로 셌어요 ·
묶음마다 흔들리는 폭은 아직 안 재봤어요
공고에 적힌 걸러지는 선 비율이 언제 바뀌었나
공고에 적히는 걸러지는 선 비율이 몇 해 사이에 통째로 바뀌었어요. 해마다 공고가 몇 건씩이었는지 세어 봤어요.
2024년
걸러지는 선 비율 87.745%
공고 6,706건
걸러지는 선 비율 89.745%
없어요
2025년
걸러지는 선 비율 87.745%
공고 3,037건
걸러지는 선 비율 89.745%
공고 2,747건
2026년
걸러지는 선 비율 87.745%
공고 5건
걸러지는 선 비율 89.745%
공고 3,606건
→ 2024년 자료를 지금 공고에 그대로 대면 안 돼요. 걸러지는 선 비율이 바뀌었거든요.
2024년엔 거의 전부가 걸러지는 선 비율 87.745% 쪽이었고, 2025년엔 반반쯤이었고, 2026년엔 거의 전부가 89.745% 쪽이에요.
바뀐 건 시장이 아니라 규칙이에요.
금액이 공개된 공고 16,101건 · 2024~2026년 · 전국 ·
2026.08.04에 찍어둔 값이에요 · 몇 년 것인지 모르는 420건은 뺐어요(다 합치면 16,521건)
걸러지는 선 비율이 며칠에 바뀌었는지 날짜로 짚어보기
—
아직 안 보여줘요.
해마다 공고가 몇 건인지는 세 해 카드에 적어 뒀어요.
그런데 날짜별로 어떻게 넘어갔는지는 이 화면이 아직 못 받아와요.
계산은 되는데 아직 안 돌렸어요.
필요한 것
날짜마다 공고가 몇 건씩인지 세는 일 1개 붙이기
그때까지는
해마다 공고가 몇 건인지 적은 세 해 카드를 보세요
걸러지는 선에서 얼마나 위였나
걸러지는 선에서 얼마나 위면 예전에 공고가 몇 건이나 남았나
—
아직 안 보여줘요.
이 자리에 들어갈 그림은 얼마나 잘 맞는지를 같이 적을 수 있을 때만 그리기로 정했어요.
그 「얼마나 잘 맞는지」를 담은 표를 이 화면이 아직 못 받아와요.
걸러지는 선에 가까워질수록 우리 눈이 흐려지는데, 「얼마나 잘 맞는지」를 빼고 그리면 딱 붙여도 되는 것처럼 읽히거든요.
아스팔트 재료값과 아스콘 값을 그냥 나란히 대 보면 아주 닮아 보여요. 둘 다 몇 해째 오르기만 했거든요.
그런데 「지난달보다 얼마나 움직였나」끼리만 떼어 놓고 대 보면 별로 안 닮았어요.
같이 움직인 정도를 재는 숫자가 있어요. 0에 가까울수록 서로 따로 논다는 뜻이에요.
같이 움직인 정도는 0.2~0.4쯤 나왔어요. 몇 달 뒤에 따라오는지는 못 짚어요.
왜 바꿨나
계산법을 바꾸면 1개월도 되고 4개월도 돼요. 하나로 못 정해요
바꾼 날
2026.08.04 · 근거 102개월
지운 문장 ⑤
12월에 물량이 제일 많고 1월에 제일 적어요 · 8년 내내 그랬어요
셀 수가 없어요.
8년 중에 12달이 다 있는 해가 한 해도 없어요. 그래서 이 문장은 근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