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콘.com

여기 있는 값 중에 제일 오래된 날이에요. 카드마다 날짜가 따로 붙어 있어요.

믿어도 되나

이 사이트에 있는 숫자를 믿어도 되나요?

숫자마다 영수증이 붙어 있어요. 영수증에 적히는 건 네 가지예요 — 무엇을 셌나 · 몇 건 · 언제 것 · 흔들리는 폭. 넷 중에 하나라도 빠진 숫자는 화면에 안 내보내요.

우리가 지키는 규칙 네 가지

실제 기록에서 센 값만 올려요
어림잡은 값은 안 올려요. 화면 모양을 보려고 넣어둔 값이 있으면 「예시」라고 크게 적고 숫자 자체를 가려요. 옆에 붙은 단추도 같이 잠가요.
앞일을 맞히려 하지 않아요
예전에 어땠는지만 보여줘요. 얼마를 쓰라고 알려주지 않아요. 될지 안 될지도 알려주지 않아요.
흔들리는 값은 흔들리는 폭까지 같이 적어요
세는 규칙을 바꿔서 다시 계산했을 때 값이 얼마나 움직였는지를 같이 적어요. 흔들리는 폭을 못 적으면 숫자를 아예 안 내요.
「어떤 일 때문에 값이 움직였다」고 말하지 않아요
무엇이 먼저 움직였는지 순서만 놓아요. 이유를 딱 잘라 말하지 않아요.

이 쪽에는 「예시」 값이 하나도 없어요. 이 화면에 있는 숫자는 전부 실제 기록에서 센 거예요.

카드에 붙은 딱지 두 가지가 무슨 뜻인가

두 딱지는 좋고 나쁨이 아니에요. 카드에 붙은 숫자가 얼마나 안 흔들리는지를 말해요. 그래서 색으로 칠하지 않고, 카드 왼쪽 줄의 모양으로 보여줘요.

따로 계산해도 같은 값
두 사람이 서로 안 보고 따로 계산했는데 같은 값이 나왔어요. 그래서 값을 하나로 적어요. 카드 왼쪽 줄이 끊기지 않은 선이에요.
흔들려서 하나로 못 정해요
어느 쪽인지는 알겠는데 정확한 값이 흔들려요. 그래서 두 끝을 같이 적어요. 가운데 값 하나를 크게 쓰지 않아요. 카드 왼쪽 줄이 끊긴 선이에요. 이건 나쁜 값이 아니에요. 흔들리는 값이에요.
화면에 아예 안 나오는 값
읽는 사람을 헷갈리게 만들거나, 올리면 안 되는 값이에요. 화면에 아예 안 나와요. 그래서 이 사이트에는 이런 숫자가 하나도 없어요.
잠김
적어둔 것끼리 서로 안 맞는 값이에요. 숫자도 그림도 안 내보내요. 대신 왜 안 내보내는지를 적어 둬요. 아래 「지금 내보내는 숫자」에 한 개 있어요.

딱지 두 가지를 풀어 놓은 자리는 여기 하나예요. 다른 쪽에서 같은 딱지를 보면 여기 적힌 설명을 가리키는 거예요.

어디서 받아오나 · 얼마마다

받아오는 곳은 여섯 군데예요. 얼마마다 받아오는지 적어둔 값과, 실제로 마지막에 들어온 게 언제 것인지를 나란히 놓았어요. 적어둔 간격과 마지막으로 들어온 날짜가 다르면 어딘가 막힌 거예요.

받아오는 곳마다 마지막 값이 며칠 전 것인가

조달청 발표 — 값·규칙·물량 공지 61일 한국은행 — 아스팔트 재료값 40일 조달청 종합쇼핑몰 — 아스콘 납품 기록 33일 나라장터 — 금액 공개 결과로 만든 숫자 3개 9일 오피넷 — 경유값 1일 나라장터 — 도로포장 공고 목록 48건 0일 · 오늘 새벽에 받았어요 기상청 — 포장 되는 날인지 아직 안 붙였어요 0일 30일 61일

→ 조달청 발표와 아스팔트 재료값은 한 달 넘게 새 값이 안 들어왔어요. 조달청 발표가 지금 필요하면 조달청에서 직접 보세요 ↗

막대가 거의 안 보이는 줄은 오늘 것이라는 뜻이에요. 길이가 0이라 짧게 그렸어요.
맨 위에 적은 2026.06.30은 이 화면 값 중에서 제일 오래된 날이에요. 아스팔트 재료값의 날짜예요. 조달청 발표는 값이 아니라 목록이라 따로 적었어요. 마지막으로 받은 발표는 2026.06.09 것이에요. 우리가 마지막으로 들여다본 건 2026.07.30이에요. 그날까지도 새 게 없었어요.

무엇을 셌나: 받아오는 곳 6군데 + 아직 안 붙인 곳 1군데 · 몇 건: 7줄 · 언제 것: 2026.08.09에 재봤어요 · 흔들리는 폭: 날짜라서 안 흔들려요

표로 보기 (7줄)
받아오는 곳무엇이 들어오나 얼마마다 (적어둔 값)마지막 값 며칠 전지금 상태
조달청 발표값·규칙·물량·현장확인 공지15분마다2026.06.0961멈춤
한국은행아스팔트 재료값일주일에 한 번2026.06.3040늦음 (원래 그래요)
조달청 종합쇼핑몰아스콘 납품 기록 · 계약서에 적힌 톤당 값하루에 한 번 · 몇 개는 일주일에 한 번2026.07.0733늦음
나라장터금액 공개 결과로 만든 숫자 3개하루에 한 번 · 7일 안에 다시 계산2026.07.319제때
오피넷경유값 (전국 · 시·도별)하루에 한 번 (오후 4시 10분)2026.08.081제때
나라장터도로포장 공고 목록 48건하루에 한 번2026.08.090제때
기상청포장 되는 날인지하루에 여덟 번——아직 안 붙였어요

「얼마마다」 칸은 우리가 적어둔 약속이에요(2026.08.09에 적어 뒀어요 · 다시 재보지는 않았어요). 진짜로 그렇게 들어왔는지는 오른쪽 두 칸이 말해줘요. 조달청 발표가 그런 경우예요 — 적어둔 건 15분마다인데, 진짜로는 61일째 새 게 없어요. 전에는 이 「얼마마다」가 화면 세 군데에 흩어져 있었는데, 이제 여기 한 곳에만 적어요.

지금 내보내는 숫자 전부

이 사이트가 지금 내보내는 숫자는 세 개예요. 세 개 다 여기 있어요. 화면에 그려진 그대로 셌어요. 화면이 잠겨 있으면 이 목록에도 잠김이라고 적혀요.

따로 계산해도 같은 값 1개 흔들려서 하나로 못 정한 값 1개 값이 서로 안 맞아서 잠금 1개

결과가 다 나온 입찰 서류 100장 중 몇 장이 떨어졌나

48.089% 따로 계산해도 같은 값 9일 전 값

결과가 다 나온 입찰 서류 100장 중 약 48장이 떨어졌어요.

무엇을 셌나
결과가 다 나온 입찰 서류 199만 9,882장
언제 것
2026.07.31까지 센 값 · 2026.08.09 새벽 3시 10분에 다시 계산했어요 (한국 시간)
센 기간
2024년 1월 ~ 2026년 7월 · 전국 전체
거른 것
결과가 다 나온 서류만. 아직 금액을 안 연 서류는 안 셌어요
세는 법
100장 가운데 몇 장인지 세기
흔들리는 폭
세는 규칙을 바꾸면 위아래로 0.86%까지 움직여요
세는 규칙을 바꿔서 다시 계산해 봤어요
48.089 47.2 47.676 48.503 49.0

→ 규칙을 바꿔도 47.676에서 48.503 사이에서만 움직여요. 규칙을 이리저리 바꿔 봐도 별로 안 흔들리는 값이에요.

표로 보기 (3줄)
세는 규칙값 (%)설명
지금 쓰는 규칙48.089화면에 내보내는 값
규칙을 바꿨을 때 제일 낮게47.6760.86%만큼 낮아요
규칙을 바꿨을 때 제일 높게48.5030.86%만큼 높아요

숫자 뒤 보기 ›

「따로 계산해도 같은 값」 = 서로 안 보고 따로 계산했는데 같은 값이 나온 숫자예요.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사람 100명 중,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으로만 재면 멀쩡해 보인 사람은 몇 명인가

57.515–57.674% 흔들려서 하나로 못 정해요 9일 전 값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사람 100명 중 58명쯤은,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으로만 재면 멀쩡해 보였어요.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만 보고 「나는 괜찮겠지」 하면 안 돼요. 실제로 걸러지는 선은 뽑기로 정해진 금액으로 재거든요.

무엇을 셌나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입찰 서류 95만 1,217장
언제 것
2026.07.31까지 센 값 · 2026.08.09 새벽 3시 10분에 다시 계산했어요
센 기간
2024년 1월 ~ 2026년 7월 · 전국 전체
거른 것
떨어진 서류 중에서도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것만
세는 법
100장 가운데 몇 장인지 세기
흔들리는 폭
세는 규칙을 바꾸면 위아래로 15.7%까지 움직여요 — 적어둔 두 끝 사이보다 훨씬 넓어요. 왜 그런지 보기 ›
표로 보기 (2줄)
두 끝값 (%)
낮은 쪽57.515
높은 쪽57.674

숫자 뒤 보기 ›

「흔들려서 하나로 못 정해요」 = 값이 흔들려서 하나로 못 정하는 숫자예요. 두 끝을 같이 봐야 해요. ·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 = 일감을 낸 곳이 미리 계산해서 공고에 올려둔 금액이에요.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뽑기로 정해진 금액 =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을 바탕으로 추첨해서 정하는 금액이에요. 열기 전엔 아무도 몰라요. · 걸러지는 선은 뽑기로 정해진 금액으로 재요.

떨어진 서류 100장 중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건 몇 장인가

값이 서로 안 맞아요

떨어진 서류 중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비율은, 적어둔 두 가지가 서로 안 맞아요. 고칠 때까지 가져다 쓰지 마세요. 숫자도 그림도 안 내보내요.

무엇을 셌나
떨어진 입찰 서류 96만 2,527장
언제 것
2026.07.31까지 센 값 · 2026.08.09 새벽 3시 10분에 다시 계산했어요
센 기간
2024년 1월 ~ 2026년 7월 · 전국 전체
세는 법
100장 가운데 몇 장인지 세기
흔들리는 폭
모름 — 적힌 두 가지가 서로 7,099배 어긋나요. 아래 그림 보기 ›

값을 지운 게 아니에요. 자리를 남겨 뒀어요. 조용히 사라지면 있었는지도 모르니까요.

「적어둔 두 끝 사이」와 「적어둔 흔들리는 폭」이 얼마나 어긋나 있나

잠근 숫자 —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비율 화면에 적어둔 두 끝 사이 — 0.007%p 너무 짧아서 안 보여요 흔들린다고 적어둔 폭 — 51.53%p 내보내는 숫자 — 멀쩡해 보인 비율 화면에 적어둔 두 끝 사이 — 0.159%p 이 막대도 너무 짧아서 안 보여요 흔들린다고 적어둔 폭 — 9.04%p 0 30%p 60%p

→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비율은 잠갔어요. 같은 숫자를 두고 적어둔 두 폭이 7,099배 차이가 나요. 둘 중 하나가 틀린 건데, 어느 쪽이 틀렸는지 아직 몰라요. 그래서 숫자도 그림도 안 내보내요.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으로만 재면 멀쩡해 보인 비율은 그대로 내보내되 여기 적어 뒀어요. 멀쩡해 보인 비율도 두 폭이 57배 어긋나요. 7,099배는 어느 쪽이 맞는지 짐작도 안 돼요. 57배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에요. 몇 배부터 「못 쓴다」로 볼지는 아직 안 정했어요. 정해지면 이 화면이 바뀔 수 있어요. 바뀌면 우리가 지운 문장에 왜 바꿨는지 적을게요.

짧은 막대 두 개는 진짜 길이가 화면 점 0.08개·1.7개라서 눈에 안 보여요. 그래서 점 3개 굵기로 그렸어요. 진짜로는 그림보다도 더 짧아요.

무엇을 셌나: 내보내는 숫자 중 두 끝으로 적는 것 2개 · 몇 건: 96만 2,527장 · 95만 1,217장 · 언제 것: 2026.07.31 · 흔들리는 폭: 이 그림이 재고 있는 것이 흔들리는 폭이에요

표로 보기 (2줄)
숫자적어둔 두 끝 사이 (%p) 적어둔 흔들리는 폭 (%p)몇 배 어긋나나 우리가 한 일
떨어진 서류 중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비율 0.00725851.537,099잠갔어요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으로만 재면 멀쩡해 보인 비율 0.1588389.0457내보내고 여기 적었어요

%p는 퍼센트끼리 뺀 차이예요. 89%와 90%의 차이는 1%p지 1%가 아니에요.

내보내는 숫자를 한 그림에 다 줄 세워 보기

아직 안 보여줘요.
지금 우리가 잴 수 있는 숫자가 세 개뿐이에요. 세 줄짜리는 그림보다 표가 정직해요.

필요한 것
내보내는 숫자가 열 개쯤 되면 그때 그려요
그때까지는
위 카드 세 개가 전부예요

같은 질문인데 값이 두 개인 것들

같은 걸 물었는데 답이 여러 개로 나오는 자리가 있어요. 숨기지 않고, 거르는 조건이 어떻게 다른지를 적어 둬요. 그리고 우리가 어느 쪽으로 정했는지도요.

이 화면은 언제 것인가

답이 몇 개
여섯 개 — 2026.06.09 / 06.30 / 07.07 / 07.31 / 08.08 / 08.09
왜 갈리나
받아오는 곳마다 새 값이 나오는 간격이 달라요
우리가 정한 것
제일 오래된 값의 날짜를 맨 위에 적어요. 그래서 맨 위가 2026.06.30이에요. 좋아 보이는 날짜를 고르면 거짓말이 돼요

며칠 됐는지 보기 ›

경유값이 어제보다 올랐나 내렸나

답이 몇 개
두 개 — 옛 화면은 0.11원 내렸다고 했고, 받아온 값은 0.22원 올랐어요
왜 갈리나
못 받아왔을 때 쓰려고 화면에 숫자를 미리 박아 뒀었어요. 미리 박아 둔 숫자가 낡아서 방향이 반대가 됐어요
우리가 정한 것
미리 박아두는 숫자를 전부 뺐어요. 못 받아오면 「못 불러왔어요」라고 쓰고 빈칸으로 둬요

우리가 내보내는 숫자가 얼마나 흔들리나

답이 몇 개
두 개 — 「적어둔 두 끝 사이」와 「적어둔 흔들리는 폭」이 서로 안 맞아요
왜 갈리나
아직 몰라요. 둘 중 하나가 틀린 건 확실해요
우리가 정한 것
7,099배 어긋난 것은 잠갔어요. 57배 어긋난 것은 내보내되 여기 적어 뒀어요

그림으로 보기 ›

「건」이 다 같은 건인가

답이 몇 개
여섯 개 — 계약 · 공고 · 금액 공개 · 입찰 서류 · 납품 · 발주
왜 갈리나
세는 알맹이가 서로 달라요. 입찰 서류 199만 9,882장과 살아있는 계약 2만 444건은 바꿔 셀 수 없어요
우리가 정한 것
숫자 옆에 무엇을 센 건인지를 항상 붙여요. 여섯 가지 말고 다른 말은 안 만들어요

살아있는 계약 2만 444건 · 마지막 납품 2026.07.07 (조달청 종합쇼핑몰에서 받아온 값) · 공고 목록 48건 (나라장터에서 오늘 새벽에 받아온 값)

많이 셀수록 덜 흔들리나

몇 건을 셌는지와 얼마나 흔들리는지를 나란히 놓아 보기

아직 안 보여줘요.
점을 찍으려면 숫자가 여러 개 있어야 해요. 그런데 흔들리는 폭을 믿고 쓸 수 있는 숫자가 두 개뿐이에요. 나머지 하나는 잠겼거든요. 점 두 개로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어요.

필요한 것
흔들리는 폭이 멀쩡하게 적힌 숫자 열 개쯤
그때까지는
숫자 하나하나의 흔들리는 폭을 카드에서 각각 보세요

많이 셌다고 안 흔들리는 게 아니에요. 잠긴 숫자는 입찰 서류 96만 2,527장을 셌는데도 적어둔 두 폭이 서로 안 맞아요. 건수와 흔들림은 다른 이야기예요.

아직 못 보여주는 것

못 하는 것과 일부러 안 하는 것을 나눠서 적어요.

오늘 포장 되는 날인가

날씨를 받아오는 길을 아직 안 붙였어요.

기상청 예보를 붙이면 그려요

달마다 아스콘을 몇 톤 썼나

열두 달이 다 있는 해가 한 해도 없어서 계산이 안 돼요.

열두 달이 다 있는 해가 세 개 모이면 그려요

어떤 아스콘인지로 공고 걸러보기

공고 글에 어떤 아스콘인지가 안 적혀 있어요. 받아온 공고 48건 전부 아스콘 종류를 적는 칸이 비어 있어요.

공사 내역서를 붙이면 그려요

값이 뛴 날 기록

예전 계약값을 가진 표가 없어요.

예전 날짜까지 들어 있는 표가 생기면 그려요

일감을 낸 곳 순위

계산은 되는데 아직 안 돌렸어요.

모아 세는 프로그램 하나 붙이면 그려요

지역을 색칠한 지도

지역을 세는 방식이 아직 세 가지예요.

전국을 시·도 17곳으로 하나로 맞추면 그려요

공고마다 걸러지는 선이 다른 것

이 자리는 아직 못 채웠어요. 우리가 잰 숫자 세 개는 공고를 걸러지는 선별로 나눠서 세지 않았어요.

걸러지는 선을 나눠서 센 값이 들어오면 그려요

얼마를 쓰면 되는지

아무도 모르는 값이에요. 아는 척하는 곳은 지어낸 거예요.

앞으로도 안 보여줄 거예요

이 공고가 될지 안 될지

낱개 공고가 어떻게 될지는 맞히려 하지 않아요.

앞으로도 안 보여줄 거예요

업체 이름과 연락처

개인정보라 안 올려요.

앞으로도 안 보여줄 거예요

없는 걸 없다고 적어두는 것도 이 사이트가 하는 일이에요.

더 자세한 목록은 아직 못 보여주는 것에 있어요. · 우리가 하던 말 중에 취소한 것은 우리가 지운 문장에 있어요. · 어려운 말은 쉬운 말 사전에서 찾을 수 있어요.

이 화면 값 전부 내려받기

이 화면에 있는 숫자 3개와 받아오는 곳 7줄을, 영수증 네 가지를 붙인 채로 파일 하나에 담아 드려요. 잠근 숫자는 값 칸이 비어 있고 왜 잠갔는지가 적혀 있어요.

엑셀로 열리는 표 파일이에요 · 이 화면 안에서 바로 만들어요

참고용이에요. 실제로 얼마에 낼지, 계약할지는 직접 정하고 직접 책임져요.
예전에 그랬다는 기록이에요. 이렇게 쓰라는 규칙이 아니에요.

숫자 뒤 보기 ·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