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콘.com

여기 있는 값 중에 제일 오래된 날이에요. 카드마다 날짜가 따로 붙어 있어요.

쉬운 말 사전

이 말이 무슨 뜻이에요?

이 사전은 말만 담아요

다른 쪽에서 어려운 말이 나오면 여기로 와요. 이 쪽엔 우리가 재서 낸 숫자가 하나도 없어요. 말뜻만 담았어요. 그래서 위에 적힌 날짜는 값을 잰 날이 아니라 이 사전을 마지막으로 손본 날이에요.

화면에 붙는 표시 읽는 법

다음에 나오는 카드는 모양만 보여주려고 만든 카드예요. 값도 날짜도 안 들어 있어요. 진짜 숫자는 각 쪽의 카드에 있어요.

왼쪽 줄이 이어져 있으면

따로 계산해도 같은 값
서로 안 보고 두 번 계산했는데 같은 값이 나온 숫자예요. 그래서 값을 하나로 적어요.

왼쪽 줄이 끊어져 있으면

흔들려서 하나로 못 정해요
값이 흔들려서 하나로 못 박는 숫자예요. 그래서 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 같이 적어요. 나쁜 값이라는 뜻이 아니에요. 이어진 줄과 끊어진 줄은 좋고 나쁨이 아니라 흔들리는 정도의 차이예요.

카드 테두리가 통째로 점선이면

아직 안 보여주는 자리예요. 왜 없는지, 뭐가 있어야 채워지는지를 같이 적어 둬요. 빈 자리를 조용히 없애지 않아요.

예시

빗금이 덮여 있고 「예시」 도장이 찍혀 있으면

진짜 값이 아니에요

화면 모양을 보려고 자리만 채워둔 값이에요. 그래서 숫자를 아예 가려요.
어디에도 가져다 쓰지 마세요. 옆 단추도 같이 잠가 둬요.

값 옆에 붙는 도장

오늘 것 며칠 전 값 새 게 안 들어왔어요 값이 서로 안 맞아요

「며칠 전 값」이 다 고장은 아니에요. 원래 한 달쯤 늦게 나오는 값도 있어요. 늦어도 괜찮은 값은 늦은 채로 보여주고 늦었다고 적어요. 늦으면 판단이 틀어지는 값은 아예 감추고 왜 감췄는지를 대신 적어요.

값과 근거 사이의 점선

영수증 뜯는 선이에요. 점선 아래에는 늘 네 가지가 적혀 있어요 — 무엇을 셌나 · 몇 건인가 · 언제 것인가 · 흔들리는 폭(세는 규칙을 바꾸면 얼마나 움직이나). 넷 중 하나라도 없으면 값을 화면에 안 올려요.

입찰·개찰에서 나오는 말 24개

금액을 써서 내기 원래 말 · 투찰
입찰에서 「나는 얼마에 하겠습니다」 하고 금액을 써서 내는 일이에요.
공고를 보고 금액을 써서 내면 그게 투찰이에요.
내가 써서 낸 금액 원래 말 · 투찰가
입찰에서 내가 써서 낸 금액이에요.
금액 공개 원래 말 · 개찰
낸 금액을 다 같이 여는 것이에요. 열어서 순위를 가려요.
낸 금액을 여는 날짜와 시간을 개찰일시라고 해요.
금액 공개 시간 원래 말 · 개찰일시
낸 금액을 다 같이 여는 날짜와 시간이에요.
결과가 다 나온 금액 원래 말 · 판정 투찰
결과가 이미 정해진 서류만 셌어요.
아직 안 연 공고는 여기 안 들어가요.
떨어짐 원래 말 · 탈락
순위를 가리기도 전에 조건이 안 맞아 걸러진 것도 떨어진 것으로 봐요.
일감을 따내는 것 원래 말 · 낙찰
최종적으로 일감을 가져간 걸 말해요. 아무도 못 따내고 끝나는 건 유찰이라고 해요.
따낸 금액의 비율 원래 말 · 낙찰률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과 견줘서, 따낸 금액이 그중 몇 %였는지예요.
뽑기로 정해진 금액이 아니라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과 견줘요. 두 금액은 서로 다른 금액이에요.
걸러지는 선 비율 · 떨어지는 기준이 되는 비율 원래 말 · 낙찰하한율
「걸러지는 선 비율보다 낮게 쓰면 안 됩니다」라고 공고에 미리 적혀 있는 비율이에요. 예를 들면 89.745% 같은 값이에요.
걸러지는 선 비율은 공고마다 적혀 있어요. 우리가 정하는 값이 아니에요. 자격이 되는지 따져보는 심사(원래 말 · 적격심사)에서 쓰는 비율이에요.
걸러지는 선 · 이보다 낮게 쓰면 떨어지는 금액 원래 말 · 낙찰하한선
뽑기로 정해진 금액에 걸러지는 선 비율을 곱해서 나오는 금액이에요.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이 아니라 뽑기로 정해진 금액에 곱해요. 그래서 금액을 열기 전에는 걸러지는 선이 얼마인지 아무도 몰라요. 걸러지는 선보다 낮게 쓰면 순위를 보기도 전에 걸러져요. 얼마를 쓰라는 말은 하지 않아요.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짐 원래 말 · 낙찰하한선 미달
걸러지는 선보다 낮게 써서, 순위를 가리기도 전에 걸러진 경우예요. 값이 나빠서 걸러진 게 아니에요.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의 몇 %를 썼나 원래 말 · bdrt · 기초금액 대비 투찰률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과 견줘서, 내가 써서 낸 금액이 그중 몇 %였는지예요.
걸러지는 선은 뽑기로 정해진 금액으로 재요. 그래서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으로 잰 것 하나만 보고 「괜찮겠지」 하면 안 돼요.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 원래 말 · 기초금액
일감을 낸 곳이 미리 계산해서 공고에 올려둔 금액이에요. 누구나 볼 수 있어요. 뽑기로 정해진 금액과는 서로 다른 금액이에요.
뽑기로 정해진 금액 원래 말 · 예정가격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을 바탕으로, 금액을 여는 자리에서 뽑기로 정하는 금액이에요. 원래 말로는 추첨이라고 해요.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과 서로 다른 금액이에요. 뽑기로 정하니까 열기 전엔 아무도 몰라요. 걸러지는 선은 뽑기로 정해진 금액으로 재요.
뽑기로 정해진 금액의 몇 %를 썼나 원래 말 · 사정률
뽑기로 정해진 금액과 견줘서, 내가 써서 낸 금액이 그중 몇 %였는지예요.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이 아니라 뽑기로 정해진 금액과 견줘요. 두 금액은 서로 다른 금액이에요.
계약을 맺는 방식 원래 말 · 계약방법
어떤 방식으로 상대를 고르는지예요. 조건만 맞으면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경쟁을 일반경쟁이라고 해요.
경쟁 없이 한 곳과 바로 맺는 계약 원래 말 · 수의계약
여럿을 경쟁시키지 않고, 얼마에 해줄 수 있는지 물어본 다음 한 곳과 바로 맺는 계약이에요.
조건이 맞는 곳만 들어올 수 있는 경쟁 원래 말 · 제한경쟁
아무나 못 들어와요. 공고에 적힌 조건에 맞는 곳만 들어올 수 있어요.
같이 들어온 업체 수 원래 말 · 참여수 · 참여 업체
한 공고에 몇 곳이 금액을 냈는지예요.
공고에 적어둔 일감 크기 원래 말 · 추정가격
이 일이 대략 얼마짜리인지 공고에 적어둔 금액이에요.
공고 번호 · 몇 번째 공고인지 원래 말 · 공고번호 · 차수
같은 일을 다시 올리면 차수가 하나 올라가요.
번호가 올라갔다고 다른 일이 된 건 아니에요.
공고 제목 원래 말 · 건명
그 일감의 이름이에요.
일감을 낸 곳이 사서 주는 재료 원래 말 · 관급자재
공사하는 회사가 사는 게 아니라, 일감을 낸 곳이 사서 대주는 재료예요.
당첨선 여기서 안 만드는 말
이런 말은 이 사이트에 쓰지 않아요. 얼마를 쓰면 된다는 선은 없어요.
「이 금액이면 된다」고 말하는 곳이 있다면, 그건 지어낸 값이에요.

아스콘 값에서 나오는 말 22개

톤당 값 원래 말 · 단가
아스콘 1톤이 얼마인지예요.
계약서에 적힌 톤당 값 원래 말 · 계약단가
실제로 맺은 계약서에 적혀 있는 값이에요.
공식으로 발표된 값 원래 말 · 고시가
어딘가에서 「톤당 얼마입니다」 하고 내건 값이에요.
우리가 보려는 건 발표된 값이 아니라 실제로 거래된 값이에요.
실제로 거래된 값 원래 말 · 실거래
진짜 사고팔린 값이에요.
우리 지역에서 실제 거래된 값의 한가운데 원래 말 · 권역 실거래 중앙
그 지역에서 실제로 거래된 값을 낮은 순서로 줄 세웠을 때 딱 가운데 있는 값이에요.
며칠치를 셀지 기간을 미리 정해 두고, 그 안에 실제로 거래된 값만 줄 세워요.
종류 비율을 그대로 두고 낸 전국 값 원래 말 · 고정가중
종류 비율(어떤 종류가 얼마나 팔렸는지)을 해마다 안 바꿔요. 그대로 두고 계산해요.
팔린 종류가 달라졌을 뿐인데 값이 오른 것처럼 보이는 걸 막으려고 비율을 그대로 둬요.
공장에서 실어가는 값 원래 말 · 공장상차도
공장까지 내가 차를 대서 직접 실으러 가야 하는 톤당 값이에요. 실어 오는 값(운반비)은 안 들어 있어요.
운반비가 빠진 값.
현장까지 갖다 주는 값 원래 말 · 현장하차도
공장이 현장까지 실어다 내려주는 톤당 값이에요. 운반비도 들어 있어요.
운반비가 들어간 값. 공장에서 실어가는 값과 얼마나 차이 나는지는 아직 화면에 안 올려요.
실제로 달라고 요청한 건들 원래 말 · 납품요구 표본
미리 값만 정해둔 계약에서, 진짜로 물건을 달라고 한 건만 모은 거예요.
계약만 있고 안 가져간 건 빼고, 실제로 가져간 건만 셌어요.
값만 미리 정해두는 계약 원래 말 · 단가계약
물량은 나중에, 톤당 값만 먼저 정해두는 방식이에요.
두 번째로 값을 고침 원래 말 · 2차 조정
정해둔 값을 다시 손본 거예요.
값이 오른 폭 원래 말 · 조정폭
계약마다 오른 정도가 달라요. 그래서 하나로 말하지 않고 폭으로 적어요.
한 번에 훅 오르고 한동안 그대로 원래 말 · 계단
아스콘 값은 매일 조금씩 움직이는 게 아니라 어느 날 크게 뛰고 멈춰요.
그래서 아스콘 값은 부드러운 곡선으로 안 그려요. 곡선은 없던 매일 변동을 지어내거든요.
값이 뛴 날 기록 원래 말 · 인상 계단 이력
언제 얼마로 뛰었는지 모아놓은 거예요.
우리 화면엔 아직 이 기록이 없어요. 받아올 곳을 안 붙였어요.
「○월부터 같은 값」 화면에 나오는 말투
그달에 한 번 뛴 뒤로 지금까지 안 바뀌었다는 뜻이에요.
두 값을 나란히 적기 원래 말 · 혼재 병기
새 재료 값과 재활용 값을 하나로 못 묶을 때 둘 다 적어요.
센 건수가 30건보다 적고, 제일 많이 나온 값이 절반도 안 될 때 두 값을 같이 적어요.
한 값으로 적음 원래 말 · 표기: 단일
하나로 묶어도 되는 지역이에요.
규칙이 켜짐 원래 말 · 발동
정해둔 조건에 걸려서 그 규칙이 켜졌다는 뜻이에요.
재활용이 새것보다 싼 정도 원래 말 · 순환 할인율
새 재료 값과 재활용 값의 차이 비율이에요.
1톤당 원 · 1리터당 원 원래 말 · 원/톤 · 원/L
단위예요. 아스콘은 톤으로, 경유는 리터로 세요.
일감으로 낸 금액 원래 말 · 발주액
그 기관이 한 해 동안 일감으로 내놓은 돈이에요.
「기초 ○억」 화면에 나오는 말투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을 억 단위로 줄여 쓴 거예요. 공고에 처음 적힌 금액과 같은 말이에요.

숫자를 다루는 말 32개

한가운데 값 원래 말 · 중앙 · 중앙값
값을 낮은 순서로 줄 세웠을 때 딱 가운데 있는 값이에요.
전부 더해서 개수로 나눈 값과 달라요. 아주 큰 값 몇 개에 안 끌려가요.
가장 자주 나온 값 원래 말 · 최빈 · 최빈값
여러 값 가운데 가장 자주 나온 값이에요.
전부 더해서 개수로 나눈 값 원래 말 · 평균
아주 큰 값이 몇 개 섞여 있으면 위로 끌려가요.
그래서 우리는 전부 더해서 개수로 나눈 값 대신 한가운데 값을 대표로 써요.
오른쪽으로 길게 늘어진 부분 원래 말 · 꼬리
아주 큰 값이 드문드문 있는 쪽이에요.
값들이 어디에 몰려 있나 원래 말 · 분포
값들이 어떤 자리에 몰려 있고 어디까지 벌어지는지예요.
값이 몰린 자리 원래 말 · 봉우리
산봉우리처럼 툭 튀어나온 곳이에요.
봉우리가 두 개면 서로 다른 두 무리가 같이 섞여 있다는 뜻이에요.
내가 쓴 값보다 낮았던 건이 몇 %인지 원래 말 · 누적분포 · ECDF
예전 공고를 낮은 순서로 줄 세워서, 내가 쓴 값보다 낮은 게 몇 %인지 보는 거예요.
예전에 어디쯤이었는지만 알려줘요. 이번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알려주지 않아요.
아래에서 ○% 자리 원래 말 · 하위 ○% 지점
예전 공고 100건 중 ○건이 내가 쓴 값보다 낮았다는 뜻이에요.
10건 중 8건이 들어온 구간 원래 말 · p10~p90 · 80% 관측 구간
아주 낮은 쪽 1건과 아주 높은 쪽 1건을 뺀 가운데예요.
10건 중 8건이 이 안에 들어왔어요. 나머지 2건은 밖이에요.
값이 어디부터 어디까지 오갔는지 원래 말 · 밴드
위아래로 어디까지 움직였는지예요.
퍼센트끼리 뺀 차이 원래 말 · %p · 퍼센트포인트
89%와 90%의 차이는 1%p예요. 1%가 아니에요.
비율끼리 뺀 값에는 %가 아니라 %p를 붙여요.
몇 건을 셌나 원래 말 · 표본 · n · 관측
몇 건을 세서 계산했는지예요. 적게 셀수록 값이 잘 흔들려요.
하나도 안 빼고 전부 원래 말 · 전수
골라 뽑은 게 아니라 전부예요.
확정된 계약 건 원래 말 · 확정건
아직 안 정해진 건 빼고 셌다는 뜻이에요.
어떤 건만 셀지 고른 조건 원래 말 · 집계 필터
조건이 다르면 같은 기간이라도 건수가 달라져요.
같은 90일이라도 무엇만 셀지가 다르면 숫자가 달라져요.
세는 기간 원래 말 · 창 · window · 90일 창
최근 며칠치를 셌는지예요.
나눠서 따로따로 보기 원래 말 · 층화
지역·계절·기관별로 쪼개 봐도 같은 방향인지 본 거예요.
전체로는 오른 것처럼 보여도, 쪼개 보면 섞인 비율만 달라진 경우가 있어요.
전체 중 차지하는 비율 원래 말 · 구성비
100 중에 몇을 차지하는지예요.
흔들리는 폭 원래 말 · 스프레드 · 「정의 바꿔 재계산」
세는 규칙을 바꾸면 값이 얼마나 움직이나를 잰 거예요.
흔들리는 폭이 큰 값일수록 조심해서 봐야 해요. 그래서 흔들리는 값은 흔들리는 폭까지 같이 적어요.
따로 계산해도 같은 값 원래 말 · A등급 · 화면 표시 ● 이어진 줄
서로 안 보고 두 번 계산했는데 같은 값이 나왔어요. 그래서 값 하나로 보여줘요.
모양은 화면에 붙는 표시 읽는 법에서 볼 수 있어요.
흔들려서 하나로 못 정해요 원래 말 · B등급 · 화면 표시 ◐ 끊긴 줄
오르내리는 방향은 믿을 만한데 값이 흔들려요. 그래서 하나로 안 박고 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 적어요.
나쁜 값이라는 뜻이 아니에요. 하나로 못 박는 값이라는 뜻이에요.
화면에 아예 안 올리는 값 원래 말 · C등급 · 화면 표시 없음
보여주면 뜻을 잘못 읽게 되는 값이에요. 그래서 아예 화면에 안 내보내요.
무엇이 왜 빠졌는지는 아직 못 보여주는 것에 적어 둬요.
같이 움직인 정도 원래 말 · 상관
하나가 오를 때 다른 것도 오르는지 보는 숫자예요. 0에 가까우면 거의 관계없어요.
같이 움직였다는 것뿐이에요. 「하나 때문에 다른 하나가 그렇게 됐다」는 뜻이 아니에요.
움직임끼리 비교한 정도 원래 말 · 전월비 상관
값 자체 말고, 지난달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끼리 비교한 거예요.
값끼리 비교하면 둘 다 오르기만 해도 큰 숫자가 나와요. 그래서 움직임끼리 비교해요.
몇 달 뒤에 나타나는지 원래 말 · 시차
아스팔트 재료값이 움직이고 몇 달 뒤에 아스콘 값이 따라가는지예요.
몇 달 뒤인지 딱 짚을 수 없음 원래 말 · 최적 시차 특정 불가
계산 방식을 바꾸면 답이 달라져요. 그래서 단정하지 않아요.
계산 방식마다 답이 달라지면, 그건 하나로 정할 수 없는 값이에요.
오르내림 방향이 같았던 비율 원래 말 · 방향 일치율
폭이 아니라 「올랐나 내렸나」만 맞은 비율이에요.
방향만 본 거예요. 얼마나 오를지는 말하지 않아요.
그냥 찍어도 맞는 비율 원래 말 · 기저
아무것도 모르고 찍었을 때 맞는 비율이에요. 견주는 자로 써요.
이보다 높아야 「알아낸 게 있다」고 말할 수 있어요.
「A 때문에 B」라고 딱 잘라 말하기 원래 말 · 인과 단정
이 사이트는 이렇게 말하지 않아요. 무엇이 먼저 움직였는지 순서만 놓아요.
직접 세어서 나온 값 원래 말 · 실측
어림잡은 게 아니라 실제 기록에서 계산한 값이에요.
진짜 값이 아니에요 원래 말 · 예시 · 예시값
화면 모양을 보려고 자리만 채운 값이라 어디에도 가져다 쓰면 안 돼요.
예시로 넣은 값은 진짜가 아니에요. 그래서 숫자를 가리고 옆 단추도 잠가 둬요.
참고만 하는 값 원래 말 · 참고치
확정된 값이 아니에요.

재료·시공·아스콘 종류에서 나오는 말 19개

도로 포장용 아스팔트 혼합물 원래 말 · 아스콘
자갈·모래에 아스팔트를 섞어 뜨겁게 만든 포장 재료예요.
도로 맨 윗층 원래 말 · 표층
차 바퀴가 직접 닿는 층이에요.
도로는 위에서부터 표층 · 중간층 · 기층으로 쌓여요.
가운데 층 원래 말 · 중간층
표층 아래에 깔리는 층이에요.
맨 아래 층 원래 말 · 기층
바닥을 받치는 층이에요.
맨 윗층에 제일 많이 쓰는 아스콘 원래 말 · WC-2
맨 윗층에 까는 아스콘 종류 이름이에요.
지금 우리 자료엔 공고마다 어떤 아스콘인지가 안 들어 있어요. 그래서 종류로는 아직 못 골라요.
가운데 층에 쓰는 아스콘 원래 말 · MC-1
가운데 층에 까는 아스콘 종류 이름이에요.
맨 아래 층에 쓰는 두 아스콘 원래 말 · BB-2 · BB-3
맨 아래 층에 쓰는 아스콘은 종류가 두 가지예요.
종류가 둘이라 값을 하나로 묶지 않아요.
새 재료로만 만든 것 원래 말 · 신재
재활용을 안 섞은 거예요.
재활용 재료를 쓴 것 원래 말 · 순환
뜯어낸 포장을 부숴 다시 쓴 거예요.
맨 윗층에 제일 많이 쓰는 아스콘, 새 재료 원래 말 · 표층 WC-2 신재
톤당 값을 견줄 때 조건을 이 하나로 맞춰서 봐요. 조건이 섞이면 값을 견줄 수 없거든요.
톤당 값은 아직 예시라서 화면에 안 나와요.
아스콘을 깔아 펴는 일 원래 말 · 포설
뜨거운 아스콘을 도로에 펴는 작업이에요.
기존 포장 위에 새로 한 겹 깔기 원래 말 · 덧씌우기
다 뜯지 않고 위에 덮는 방식이에요.
나눠놓은 공사 자리 원래 말 · 공구
긴 길을 몇 토막으로 쪼갠 거예요.
나라가 돈을 대는 지방도로 원래 말 · 국지도
도로 종류 이름이에요. 국가지원지방도를 줄인 말이에요.
흙 나르는 차 · 다지는 차 · 펴는 차 원래 말 · 덤프 · 롤러 · 피니셔
포장 현장에서 쓰는 장비들이에요. 전부 경유를 써요.
트럭 언제 몇 대 보낼지 짜는 표 원래 말 · 배차 계획표
물량이 몰리는 달에 필요한 계획이에요.
오늘 깔 수 있는 날씨인지 원래 말 · 적합 판정
보통 날씨가 5도는 되어야 하고, 비도 안 와야 깔 수 있다고 봐요.
우리 화면엔 날씨가 아직 안 붙어 있어요. 그래서 이 판단은 안 보여줘요.
기상청이 하루에 여러 번 내는 짧은 예보 원래 말 · 단기예보
하루 여덟 번 새로 나와요.
자주 새로 나오는 값이라, 오래된 예보로는 판단하지 않아요.
하루치로 맞춰 견주기 원래 말 · 일평균 · 하루 평균
달마다 날 수가 달라요. 그래서 하루치로 맞춰 놓고 견줘요.
31일인 달과 28일인 달을 그냥 견주면 날 수 때문에 차이가 나요.

기관·규칙·출처에서 나오는 말 20개

일감을 낸 곳 원래 말 · 수요기관
시청·도청·공단처럼 공사 일감을 내놓은 곳이에요.
그 일을 시킨 곳이에요.
일감을 낸 곳 원래 말 · 발주처
수요기관과 같은 뜻이에요. 이 사이트에서는 둘 다 「일감을 낸 곳」이라고만 써요.
아스콘 공장들이 모인 단체 원래 말 · 조합 · 아스콘사업협동조합
지역별로 묶여서 관공서에 납품해요.
갖다 줄 수 있는 지역 원래 말 · 공급 가능 지역
조합마다 배달 가능한 시·군·구가 정해져 있어요.
관공서가 쓰는 몫 원래 말 · 관수
개인이나 회사가 쓰는 게 아니라 관공서가 쓰는 물량이에요.
먼저 대주기로 정한 현장 원래 말 · 우선공급현장
물량이 모자랄 때 여기부터 채워요.
물건이 도는 상태 원래 말 · 수급
만들어 나오는 양과 필요한 양이 맞는지예요.
정부 입찰 공고 사이트 원래 말 · 나라장터
공공 일감이 여기 올라와요.
우리 화면 숫자는 참고예요. 조건은 공고 원문에 적힌 대로예요.
관공서가 물건 사는 온라인 장터 원래 말 · 조달청 종합쇼핑몰
여기서 아스콘이 실제로 거래된 기록이 나와요.
조달청이 내는 공지 원래 말 · 조달청 발표
값·규칙·물량·현장확인, 이렇게 네 갈래로 나눠서 봐요.
값 / 규칙 / 물량 / 현장확인 네 가지로 나눔 원래 말 · 단가·제도·수급·점검 4갈래 분류
공지를 비슷한 것끼리 묶은 거예요.
아스팔트 재료값 숫자 원래 말 · AP · 지수
아스팔트 재료값이 얼마나 오르내렸는지 나타낸 숫자예요. 2020년을 100으로 놓고 봐요.
톤당 얼마인지가 아니에요. 오르내린 정도만 나타낸 숫자예요. 그리고 원래 한 달쯤 늦게 나와요. 늦은 게 고장은 아니에요.
한국은행이 숫자를 올려두는 곳 원래 말 · ECOS · 한국은행
아스팔트 재료값 숫자가 나오는 곳이에요.
공장에서 파는 값 원래 말 · 생산자물가
가게에서 우리가 사는 값이 아니라, 공장에서 내다 파는 값이에요.
중국에서 미리 사고파는 아스팔트 값 원래 말 · BU · 상하이 아스팔트 선물
나중에 받을 물건의 값을 미리 정해 거래하는 시장이에요.
여기서 선물은 생일 선물이 아니에요. 나중에 받을 물건을 지금 값 정해 사고파는 거래예요.
기름값 공개 사이트 원래 말 · 오피넷
경유값이 여기서 매일 나와요.
지역 중 제일 비싼 곳 · 제일 싼 곳 원래 말 · 시도 최고 · 최저
지역마다 기름값이 달라요.
값을 올려달라고 낼 때 쓰는 근거 원래 말 · 단가 증빙
값을 고쳐 달라고 할 때 근거로 내는 자료예요.
「○년 ○월 대책」 화면에 나오는 말투
그때 나온 정부 방침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묶어놓은 지역 단위 원래 말 · 권역
경기, 서울·인천, 강원처럼 몇 개 시·도를 묶은 거예요.

데이터를 받아오는 데서 나오는 말 20개

언제 것인지 원래 말 · as_of · 「○월 ○일 기준」
화면에 나온 값이 어느 날 것인지예요.
이 화면이 찍힌 날 원래 말 · 기준일
그날 어땠는지를 보여주는 거예요.
맨 위에 적힌 날은 그 화면에서 제일 오래된 값의 날이에요. 제일 새 값의 날을 쓰면 실제보다 새것처럼 보이거든요.
그날 찍어둔 값 원래 말 · 스냅샷
사진 찍듯이 한 시점을 그대로 저장한 거예요.
자동으로 안 바뀌는 값 원래 말 · 정적 스냅샷
찍어둔 그대로라 오늘 값과 다를 수 있어요.
이런 그림은 자동으로 안 바뀌어요. 최신값은 위쪽 카드에 있어요.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도는 프로그램 원래 말 · 크론
사람이 누르지 않아도 알아서 새로 받아와요.
자동으로 받아오는 목록 원래 말 · 피드
새 공고가 들어오면 알아서 붙어요.
알아서 받아옴 원래 말 · 자동 연동
손으로 옮겨 적지 않아요. 받아오는 길을 아직 안 붙인 값에는 「받아올 곳을 아직 안 붙였어요」라고 적어요.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로 원래 말 · API
다른 프로그램이 우리 화면 숫자를 가져갈 수 있게 열어둔 창구예요.
모으고 → 계산하고 → 내보내는 과정 원래 말 · 파이프라인
데이터가 지나가는 길 전체예요.
따로 계산해서 같은 값 원래 말 · 독립 재계산 두 벌
서로 안 보고 따로 계산한 두 결과예요.
두 결과가 같아야 화면에 올려요. 그때 따로 계산해도 같은 값이라고 적어요.
오래된 값 원래 말 · stale · 「며칠 전 값」
원래 오는 곳이 멈춰서 새 값이 안 들어왔어요.
새 값이 안 들어와서 예전 값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표시예요.
들어오는 게 늦어요 원래 말 · freshness degraded
평소보다 새 값 받아오는 게 밀렸다는 뜻이에요.
새 게 안 들어왔어요 화면 표시 · ■
받아오던 곳에서 한동안 새 값이 안 온 상태예요.
이럴 때도 카드를 없애지 않아요. 자리를 남기고 며칠째인지 적어요. 조용히 사라지는 게 제일 나빠요.
값이 서로 안 맞아요 화면 표시 · ⚠
같은 값에 적어둔 위아래 폭과 흔들리는 폭이 서로 크게 어긋난 상태예요.
둘 중 하나가 틀린 거예요.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하기 전에는 숫자도 그림도 안 내보내요. 무슨 일인지 보기 ›
새 예보가 아직 안 들어옴 화면 표시 · 「예보 갱신 필요」
오래된 예보로 판단하지 않으려고 결과를 아예 감춘 상태예요.
늦으면 판단이 틀어지는 값은 보여주는 대신 왜 감췄는지를 적어요.
공고 원문 보러 가기 원래 말 · 원문 링크
진짜 공고 글을 그대로 열어볼 수 있어요.
공고 글에 적힌 진짜 조건 원래 말 · 원문 조건
우리 화면 숫자만 보지 말고 원본을 꼭 같이 봐야 해요.
우리 숫자는 참고예요. 조건은 공고 원문에 적힌 대로예요.
짝 맞추기 원래 말 · 매칭
도로포장과 관계있는 공고만 골라내는 거예요.
걸러내기 원래 말 · 필터
조건에 맞는 것만 남겨요.
얼마마다 다시 계산하는지 원래 말 · 재계산 주기
매일 다시 계산하는 값도 있고 1년에 한 번인 값도 있어요.

이 사이트가 안 만드는 말

얼마를 쓰면 되는지

얼마를 쓰라고 알려주지 않아요. 될지 안 될지도 알려주지 않아요.

아무도 모르는 값이에요. 아는 척하는 곳은 지어낸 거예요.

이 공고가 될지 안 될지

앞일을 맞히려 하지 않아요. 예전에 어땠는지만 보여줘요.

개별 공고는 예측하지 않아요.

추천처럼 읽히는 말투

「이 정도면 된다」로 읽히는 말은 어디에도 안 써요. 읽는 사람이 그대로 따라 하게 되거든요.

말투 문제가 아니라, 이 사이트가 무엇을 파는지의 문제예요.

업체 이름과 연락처

개인정보라 안 올려요.

앞으로도 안 올릴 거예요.

대신 이건 말해요 — 참고용이에요. 실제로 얼마에 낼지, 계약할지는 직접 정하고 직접 책임져요.

찾는 말이 여기 없으면

이 사전에 아직 안 들어온 말

이 사전은 우리 화면에 실제로 찍히는 말만 모아요.
화면에 없는 말은 아직 안 넣었어요.

넣는 규칙
화면에 새 말이 생기면 그때 같이 넣어요
그때까지는
아직 못 보여주는 것에서 왜 없는지 볼 수 있어요

탭에 없는 쪽

숫자 뒤 보기 · 이 쪽엔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