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줄이 이어져 있으면
●따로 계산해도 같은 값
서로 안 보고 두 번 계산했는데 같은 값이 나온 숫자예요. 그래서 값을 하나로 적어요.
이 말이 무슨 뜻이에요?
다른 쪽에서 어려운 말이 나오면 여기로 와요. 이 쪽엔 우리가 재서 낸 숫자가 하나도 없어요. 말뜻만 담았어요. 그래서 위에 적힌 날짜는 값을 잰 날이 아니라 이 사전을 마지막으로 손본 날이에요.
말 전체를 보여주고 있어요.
다음에 나오는 카드는 모양만 보여주려고 만든 카드예요. 값도 날짜도 안 들어 있어요. 진짜 숫자는 각 쪽의 카드에 있어요.
●따로 계산해도 같은 값
서로 안 보고 두 번 계산했는데 같은 값이 나온 숫자예요. 그래서 값을 하나로 적어요.
◐흔들려서 하나로 못 정해요
값이 흔들려서 하나로 못 박는 숫자예요. 그래서 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 같이 적어요.
나쁜 값이라는 뜻이 아니에요. 이어진 줄과 끊어진 줄은 좋고 나쁨이 아니라 흔들리는 정도의 차이예요.
아직 안 보여주는 자리예요. 왜 없는지, 뭐가 있어야 채워지는지를 같이 적어 둬요. 빈 자리를 조용히 없애지 않아요.
진짜 값이 아니에요
화면 모양을 보려고 자리만 채워둔 값이에요. 그래서 숫자를 아예 가려요.
어디에도 가져다 쓰지 마세요. 옆 단추도 같이 잠가 둬요.
●오늘 것 ⏱며칠 전 값 ■새 게 안 들어왔어요 ⚠값이 서로 안 맞아요
「며칠 전 값」이 다 고장은 아니에요. 원래 한 달쯤 늦게 나오는 값도 있어요. 늦어도 괜찮은 값은 늦은 채로 보여주고 늦었다고 적어요. 늦으면 판단이 틀어지는 값은 아예 감추고 왜 감췄는지를 대신 적어요.
영수증 뜯는 선이에요. 점선 아래에는 늘 네 가지가 적혀 있어요 — 무엇을 셌나 · 몇 건인가 · 언제 것인가 · 흔들리는 폭(세는 규칙을 바꾸면 얼마나 움직이나). 넷 중 하나라도 없으면 값을 화면에 안 올려요.
얼마를 쓰라고 알려주지 않아요. 될지 안 될지도 알려주지 않아요.
아무도 모르는 값이에요. 아는 척하는 곳은 지어낸 거예요.
앞일을 맞히려 하지 않아요. 예전에 어땠는지만 보여줘요.
개별 공고는 예측하지 않아요.
「이 정도면 된다」로 읽히는 말은 어디에도 안 써요. 읽는 사람이 그대로 따라 하게 되거든요.
말투 문제가 아니라, 이 사이트가 무엇을 파는지의 문제예요.
개인정보라 안 올려요.
앞으로도 안 올릴 거예요.
대신 이건 말해요 — 참고용이에요. 실제로 얼마에 낼지, 계약할지는 직접 정하고 직접 책임져요.
이 사전은 우리 화면에 실제로 찍히는 말만 모아요.
화면에 없는 말은 아직 안 넣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