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값 중에 제일 오래된 날이에요. 카드마다 날짜가 따로 붙어 있어요.
아직 못 보여주는 것
여기서 못 보는 건 뭐고, 언제쯤 볼 수 있나요?
이 쪽에는 우리가 파는 숫자가 하나도 없어요.
못 보여주는 것만 모아둔 목록이에요.
맨 위에 적힌 날짜는 이 목록을 마지막으로 맞춰본 날이에요.
못 보여주는 데는 세 가지 이유가 있어요
받아올 곳을 아직 안 붙였어요
자료가 들어오는 길 자체가 없어요. 길을 붙이면 보여드릴 수 있어요.
계산은 되는데 아직 안 돌렸어요
자료는 이미 갖고 있어요. 세는 일만 아직 안 했어요.
이건 앞으로도 안 보여줄 거예요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예요. 왜 안 하는지도 아래에 적어놨어요.
언제쯤 볼 수 있나요?
날짜를 못 박은 건 아직 하나도 없어요. 날짜를 지어내고 싶지 않아서요.
대신 「무엇이 채워지면 나오는지」를 하나씩 적어놨어요.
그게 채워지는 날, 이 목록에서 조용히 빠져요.
받아올 곳을 아직 안 붙였어요 · 4가지
오늘 포장 되는 날인가
날씨를 받아오는 길을 아직 안 붙였어요. 지금 들어와 있는 예보가 한 줄도 없어요.
채워지면 나와요 · 기상청 예보 붙이기
그때까지는 · 기상청에서 직접 보기 ↗
달마다 아스콘을 몇 톤 썼나
모아둔 표가 24줄인데, 열두 달이 다 있는 해가 한 해도 없어요. 그래서 달끼리 견줄 수가 없어요.
채워지면 나와요 · 열두 달이 다 있는 해가 3개
그래서 예전에 하던 말도 지웠어요 · 우리가 지운 문장 ›
맨 윗층에 쓰는 아스콘 종류로 공고를 골라볼 수 있나
공고에 어떤 아스콘인지가 안 적혀 있어요. 지금 들어와 있는 공고 48건 전부 아스콘 종류 칸이 비어 있어요.
채워지면 나와요 · 공사에 뭐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적은 표 붙이기
맨 윗층에 제일 많이 쓰는 아스콘 이름이 WC-2 예요 · 쉬운 말 사전 ›
값이 뛴 날이 언제였나
아스콘 값은 매일 조금씩 움직이지 않아요. 어느 날 크게 뛰고 한동안 그대로예요.
그런데 뛰기 전 계약값을 담아둔 표가 우리한테 없어요.
채워지면 나와요 · 예전 값까지 담은 표
무엇을 셌나 — 지금 들어와 있는 공고에서 아스콘 종류를 적는 칸이에요.
48건을 하나도 안 빼고 다 봤어요. 2026.08.08 에 받아온 목록이에요.
종류가 적힌 건 0건이었어요. 칸이 비었는지만 봐서, 세는 규칙을 바꿔도 안 달라져요.
계산은 되는데 아직 안 돌렸어요 · 2가지
일감을 제일 많이 낸 곳이 어디인가
자료는 이미 갖고 있어요. 세는 일을 아직 안 돌렸을 뿐이에요. 그래서 순위를 지어내지 않고 비워뒀어요.
채워지면 나와요 · 정해진 시간에 저절로 도는 작업 1개
지역을 색칠한 지도로 볼 수 있나
지역을 나누는 방식이 아직 3가지로 섞여 있어요. 하나로 안 맞춘 채 지도를 칠하면 칸마다 뜻이 달라져요.
채워지면 나와요 · 전국을 시·도 17곳으로 하나로 맞추기
이건 앞으로도 안 보여줄 거예요 · 3가지
얼마를 쓰면 되는지 알려주나
아무도 모르는 값이에요. 아는 척하는 곳은 지어낸 거예요.
채워질 일이 없어요 —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예요
이 공고가 될지 안 될지 알려주나
공고 하나하나가 어떻게 될지는 앞일이에요. 우리는 앞일을 맞히려 하지 않아요. 예전에 어땠는지만 보여줘요.
채워질 일이 없어요 —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예요
업체 이름과 연락처를 알려주나
개인정보라 안 올려요. 갖고 있어도 안 올려요.
채워질 일이 없어요 —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예요
적힌 게 서로 안 맞아서 잠가둔 숫자 1개
떨어진 서류 100장 중에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건 몇 장인가
⚠ 값이 서로 안 맞아요
🔒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장수」는 적어둔 두 폭이 서로 안 맞아요. 고칠 때까지 가져다 쓰지 마세요.
그래서 숫자도 그림도 안 내보내요.
어디가 안 맞는지만 그려요 — 두 폭을 같은 자 위에 겹쳤어요
① 화면에 적어둔 위아래 폭 — 0.007%p
② 흔들린다고 적어둔 폭 — 51.53%p
0 같은 자 위에 겹쳐 그렸어요 60%p
둘 다 같은 숫자를 두고 적어둔 폭인데 7,099배 차이가 나요. 둘 중 하나가 틀린 거예요.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하기 전에는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장수」를 안 내보내요.
①을 진짜 크기로 그리면 머리카락보다 얇아서 화면에 안 보여요.
그래서 보이라고 일부러 굵게 그렸어요. 진짜 ①은 그림에 그린 막대보다 훨씬 더 짧아요.
%p 는 퍼센트끼리 뺀 차이예요. 89%와 90%의 차이가 1%p 예요.
쉬운 말 사전 ›
표로 보기 (5줄)
잠가둔 숫자에 적혀 있던 두 폭과, 그림에 그린 길이
무엇 폭 그림에 그린 길이
① 화면에 적어둔 위아래 폭 0.007258%p 0.09 (안 보여서 8로 그림)
② 흔들린다고 적어둔 폭 51.5265%p 618
두 폭이 몇 배 차이인지 7,099배 —
②를 낸 방법 흔들린다고 적어둔 51.97%를 ①의 한가운데 값에 곱했어요
원래 값과 위아래 폭 잠겨 있어서 여기에도 안 적어요. 고친 뒤에 열어요
무엇을 셌나 결과가 다 나온 입찰 서류 가운데 떨어진 것 96만 2,527장 · 2024년 1월~2026년 7월 · 전국
언제 것 2026.07.31 · 2026.08.08에 다시 계산했어요
세는 법 100장 가운데 몇 장인지 세기
흔들리는 폭 적어둔 폭이 두 개인데 서로 안 맞아요 (같은 자 위에 겹쳐 그린 그림)
같은 자료에서 나온 숫자가 둘 더 있어요. 그 둘은 멀쩡해서 그대로 보여줘요.
「너무 낮게 써서 걸러진 장수」 하나만 잠갔어요.
왜 지는가 ›
자리는 있는데 지금 비어 있는 것
조달청이 새로 낸 발표가 있나
■ 61일째 안 들어왔어요
—
2026년 6월 9일 발표를 마지막으로, 두 달째 새 게 안 들어왔어요.
우리가 마지막으로 들여다본 날은 2026년 7월 30일이고, 그때도 새 게 없었어요.
마지막 발표 2026.06.09
마지막 확인 2026.07.30
지금 하는 일 자리를 비워두고 기다려요. 카드를 조용히 지우지 않아요
아스팔트 재료값은 왜 한 달이나 늦게 나오나
⏱ 40일 전 값
아스팔트 재료값 숫자는 못 보여주는 게 아니에요. 원래 한 달 늦게 나와요. 늦은 게 고장은 아니에요.
그래서 감추지 않고 오래된 채로 그대로 보여줘요.
지금 갖고 있는 건 2026년 6월 30일 것이고, 40일쯤 됐어요.
아스팔트 재료값 숫자는 톤당 얼마인지가 아니에요. 아스팔트 재료값이 얼마나 오르내렸는지만 나타낸 숫자예요.
나오는 곳 한국은행이 숫자를 올려두는 곳 · 아스팔트가 공장에서 나올 때 값이 얼마나 올랐는지
얼마마다 한 달에 한 번 · 지난달 것이 다음 달에 나와요
오래됐다고 무조건 감추지는 않아요. 값이 오래돼서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면 감추고 왜 감췄는지 적어요.
그냥 참고로만 보는 값이면 오래된 채로 보여주고 오래됐다고 말해요.
없는 걸 없다고 적어두는 것도 이 사이트가 하는 일이에요.